남윤인순의원 소속이 무슨당인가? 이렇게도 본질을 파악 못하면서 뭔 국회에서 떠드는건지..목소리 크다고 주장이 정당화 되지는 않는다. 빅5병원 쏠림 현상이 심해져서 지역거점 공공병원 만든다고? 정말 니돈이면 그렇게 할건가? 쏠림현상의 원인을 분석해야 할 것 아닌가. 국민들 보다 더 멍청하지 않은가? 왜 빅5 병원으로 몰릴까? 빅5 병원의 의료진의 월급이 낮고 월급이 낮은 만큼 진료의 서비스 수준이 높기 때문에 '싸고 좋은 진료'를 받기위해 가는건가? 그래서 싸고 좋은 진료를 지방 주민들에게 하기위해 지역공공의료기관을 운운하는건가? 이러니 뭘 몰라도 한참 모르고 무슨 이야길 해도 씨알이 안먹히는 것이다. 국민들은 비싼 교통비, 서울 체류비를 써 가면서까지 빅5로 온다. 그 이유는 질좋은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다. 의료수가가 어떻고 의료진 급여 수준이 어떻고 따져서 오는 것이 아닌 '병을 치료'하기 위해 그리고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기위해 온다. 그럼 지역거점병원은 앞으로 어떻게 육성해야 할까? 병원만 짓고 병상수만 늘린다고 이게 해결될까? 지금도 지방 병상수는 남아돈다고 발표되지 않았나? 해결책을 하나 알려줄게 잘 듣고 국회에서 좀 떠들고 꼭 실현되도록 해야 국회의원의 제역할 하는거다. 지역 병원도 '명의'를 모셔야한다. 세계적인 석학을 한국에 스카웃해서 모셔오듯이 지역도 '명의'에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건보수가 제대로 현실화해서 지역병원의 장비도 수시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해 주어야한다. 그리고 특화 시켜줘야 한다. 부산대병원은 '화상-성형',전남대병원은 '여성암', 경북대병원은 '심장-흉부외과' 이런식으로 특화시켜줘야 한다. 그렇게 하기위해 어느정도의 투자가 필요한지를 따져서 해 줘라. 그럼 많은게 해결된다. 지역 균형발전의 기초는 하향평준이 아닌 특화를 통한 상향평준에 있다!!! 내 말이 틀렸으면 댓글로 연락처 알려라. 찾아가서 지도해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