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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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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24 09:32
이교수의 말이 진정 옳다. 보복부 놈들이 잘 새겨들어라. 공공이 제 역할을 해야 정부 지원의 명분이 생긴다. 의사 급여 탓하지 말고 공공 역할 제대로 해라. 일산병원이 보복부,건보,심평원 직원들의 전용병원이냐!! 가서 귀빈대우 받고하니 병원 수익나서 너희들에게 머리 조아리고 특별대우해주고 하는 줄 알지... 병원도 정신차리는건 마찬가지지.. 어느놈은 특별대우, 일반인은 한시간 대기, 그꼴이니 국민들에게 불신만 받지. 하긴 제 밥그릇도 어디 있는지 모르니..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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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이 11.25 19:07
공공의료에 대한 명확한 개념입니다. 공공이 해야할 일은 처방전 카피하는 진료가 아니라 본래 목적에 맞는 특수진료나 예방입니다. 야당정책 토론회에서 공공병원, 공공의원으로 의료수가 낮추려고 공작을 하고 있는 마당에 참 적절한 지적입니다. 공공한답시고 질 낮은 의료제공을 하려고 한다면 영국처럼 인도나 필리핀 중국에서 월300백짜리 의사를 수입해야 할 겁니다. 의원에도 재정 지원하겠다는 말이 국가(공공주의자들의 정권)가 의원에도 개입하겠다는 말이고 결국은 공공을 빙자한 의료재편이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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