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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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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운장 10.06 09:02
간호조무사의 진료보조권을 축소하려는 것이 아니라 물리치료 치료행위를 할 수 없도록 한 것입니다!
물리치료의 보조 업무가 간호조무사의 진료보조권이 아니고 양방 의사(치과의사) 또는 한의사 진료보조이기 때문에 간호조무사의 생존권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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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10.06 09:43
진료보조권과 치료행위가 구분이 안되나여? 이번 유권해석은 진료보조가 아닌 치료행위를 할 수 있다고 유권해석을 내린것이며 이는 위법행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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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10.06 09:44
한의사들은 침,뜸,부항,한약.... 이러한것들을 발전시키고 지켜나가야
합니다..
자신의것들은 지키지 못하고 전혀 배우지도 않고 이익만 쫓아가다보면 자멸할것입니다.... 반성하고 초심으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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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06 09:51
학원나온 조무사가 뭐 그리 아는게 많다고 모든 분야의 일을 시키는가? 이는 국민의 건강권을 무시하고 병의원,한의원등의 이익만을 위한 불필요한 집단이다/ 당장 없애버리고 직역 전문교육을 받은 의료인 또는의료기사들에게 넘겨라.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네 앞으로 의원갈려면 반드시 조무사여부를 물은뒤 진료받아야 피해가 없겠구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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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소나 10.06 09:52
강순심씨.. 당신자식이 130 아니 140학점을 받고 간호사나 물리치료사가 되어있다면 이짓꺼리 하실겁니까?????? 참 어이없네요 순심씨는 그냥 뒷전에 계세요 물치협은 당신들과 싸울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 약속하신데로 그냥 한국을 떠나주시고 우리는 국민의 건강을위해 복지부와 싸울겁니다. 그리고 순심씨가 이런행동하시면 조무사들 더 힘들어 집니다. 그러니 순심씨... 그냥 조용히 계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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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소나 10.06 09:55
참 그리고 뒤에계신 어머님들 공부는 하셨나요 ???? 어찌 하여 내자식을 죽여가며 미친짓을 하시는지요... 우리어머니도 예순다섯이시지만 참 할말이 없습니다.. 뒤에 어머님들 10개월이랑 30개월이랑 같다고 보시지는 않으실겁니다. 내자식이 군생활 1년하는거랑 3년하는거랑 같다고 보시는건 아니시죠???????? 뒤에 어머님들 내자식들 피흘리게 하지마시고 쉬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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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10.06 09:58
나라가 인정하고 법으로정한 전문인력이 있는데
전혀 관계없는 간호조무사에게 위험한 일을 맏기려고 하는군요...
보건 복지부는 어떻게 이런생각을 했을까요?? 화성에서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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