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6219166

댓글 4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tjsgn 12.05 12:31
요즘 불경기라 먹고 살기 힘든건 알고있지만
남의 밥그릇까지 뺏어가며 그래야만들합니까
서로서로 도와가며 사는 행복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강경준 12.05 00:55
배우면 다 쓸모가 있다더니... 쓸 일 없을줄 알았던 의료법규를 써먹게 되네요..ㅎㅎ;;
각 의료인, 의료기사등이 할 역할들이 잘도 나와있거늘.. 게다가 한의사분들께는 오더권도 없잖슴까?!
의료법규는 국시 공통과목인걸로 아는데... 누구든 국시 끝나는 순간 머리에서 삭제되는건 똑같나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강기창 12.04 14:02
한의사님들 간호조무사님들이 뭔 죄입니까?
한의원이 요즘 어렵긴 어렵나보다.... 물리치료사는 더 어렵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kdi 12.04 13:45
간호조무사는 말 그대로 간호조무하고.. 물리치료사는 물리치료하고.. 한의사는 침 놓고.. 각자 자기분야에 충실했으면 좋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YUPT 12.04 13:05
물리치료는 대학교에서 전문적으로 배운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면허 시험을 봐서 면허취득후 하는 것인데 물리치료에 관한 전반적 지식 없이 단순 노동으로 생각하고 간호조무사에게 물리치료를 맡긴다는 것은 치료의 효율성문제도 있고 또 다른 여러문제를 초래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조아라 12.04 01:50
전문분야는 인정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전문직이 왜 따로 있겠습니까.
아무나 해도 되는 일이라면 전문직이라고 말하지 않아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조성국 12.03 18:19
물리치료 졸업장을 딸려고 3~4년동안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입니다. 아무리 봐도 전문분야 이며 물리치료 영역이에요^^.. 물리치료 화이팅 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