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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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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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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11:26
ㅉㅉㅉ 6개월 단기숙성으로
3년 4년동안 공부한 물리치료 업무를 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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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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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11:11
법은 왜만드나?
지킬려고 만드는거 아닌가?
보건복지부는 법 공부 안하나?
의료기사법좀 봐보세요.공부해서 남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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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나가는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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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11:08
국가에서 육성하고 법으로 정한 전문인력을 전면 부정하는
보건복지부는 과연 대한민국 공기관인가?
아니면 사사로운 이익단체를 대변하는 사기관인가?
이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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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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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10:50
"병원장에 수천만원 뇌물받은 심평원 직원 적발 "
2012.12.6 데일리메디
(건강보험심평원)공무원님아. 정신차리세요
사사로운 이익을위해 특정 이익단체에 뇌물을 받다니.....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보건복지부 공무원님들 제발 내부단속좀 잘하시고 비리 공무원이나 잘좀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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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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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10:28
간호조무사 협회에서 뭔가 착각을 하는 것 같은데요,, 근거를 가지고 집회를 하고 항의를 하십시요, 엄연히 법에도 명시되어 있고 전문직업으로 하는 물리치료 행위를 단순히 간호조무사나 한의사의 생존권을 위해서 보장하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는 각 분야별 업무를 아무런 법적 근거도 없이 생존권을 위해서 인정해 달라고 한다니요. 국민들을 두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행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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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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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10:15
우리 민족의 한의학, 서방세계에선 자신의것으로 만들기위해 노력하는데 우리는 내것은 지키지 아니하고 , 전혀 무관한 이익에만 쫓는 현실에 마음이 답답합니다.....내것을 지키고 발전시켜나갑시다. 엄한데 눈돌리지말고. 허준선생임이 보시면 땅을치고 통곡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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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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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09:58
나라가 인정하고 법으로정한 전문인력이 있는데
전혀 관계없는 간호조무사에게 위험한 일을 맏기려고 하는군요...
보건 복지부는 어떻게 이런생각을 했을까요?? 화성에서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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