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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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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 10.08 09:44
아래 뭔소리? 철수 안왔다. 부인은 의사자격으로 참가한거고. 별 말 안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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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07 21:47
정기자! 수고하셨습니다. 안후보의 연설전문 내용을 봐도 3후보의 비중별 공평한 기사를 내보내는게 불가능한게 맞다. 안후보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된다. 어느 한쪽 편들기 형식으로 보여져서는 절대 대권을 잡을 수 없다. 역시 안철수의 큰 판단이다. 안후보의 마음은 '상식과 공정'이라는 단어에 다 녹아 있다. 현 의료환경은 분명히 공정하지 않다. 노회장의 말처럼 우리는 지금껏 '급여를 받지 않고 알아서 벌어먹는 정부의 노예'에 불과했다. 시키는대로 하고 주는대로 받고, 그것조차도 직역별로 조금 더 받기위해 밥그릇 싸움하고 그렇게 지난 20년을 잃어 버렸다. 이제 의사,약사,간호사,조무사,기타 각종 지원 인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일만 남았다. 대선전에 전국 의료인대회 한번 하자. 그래서 밥그릇 싸움만 하는 의료계가 아닌 '진료,처방,치료,조제권'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밝히도록 하고 협회별로 연합해서 '통일된 안을 제시하자'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피해선 안되는 일이다. 붙어보자. 그리고 힘을 모아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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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10.07 18:56
안철수 후보는 참석하지 않고 부인인 서울의대 김미경 교수가 참석했습니다. 김 교수는 간단히 인사말 정도만 해서 기사화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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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 10.07 18:15
선거철인데 최소한 공평하게 기사를 써야지
세사람이 다 참석했는데,
안철수만 쏙 빼놓고~~~
데일리메디 어영신문인가! 의도적인가! 불공편인가! 실망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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