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슴에 와닿는 진실입니다.
의사로서의 자긍심과 권리는 누가 던져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코 앞의 몇 푼에 자존심을 휴지통에 버리지 말고 최소한 의료 정책에 있어서만은 진짜 행동하는 대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비겁하지 않고 행동하는 의사선생님들에게 뜨거운 애정과 후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들 하셨고 가슴 뭉클했다. 박근혜후보가 가장 정확하게 사회현실을 이해하는 것 같아서 더 좋았다. 물론 문후보 또한 보험숫가에 대한 근본적 이해를 하고 있어 '의료환경'에 대한 이해가 오히려 우리 의사들 보다 더 잘알고 있는것 같아 부끄럽기도 했다. 노회장의 말 처럼 그간 너무 비겁하게 행동해 오지 않았는지 되돌아 봤다. 일정의 파이를 나누는게 아닌 의료숫가의 파이 자체를 키워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건보재정의 부담율을 낮춰야 한다. 치료를 받는 쪽이 더 부담하는 종량 부담 형식이 되어야 한다. 이제 더욱 힘을 모아야 한다. 노회장의 실수도 있고 미숙함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힘을 합쳐 그 미숙함과 실수를 줄이고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게 해야 한다.
수고들 하셨고 가슴 뭉클했다. 박근혜후보가 가장 정확하게 사회현실을 이해하는 것 같아서 더 좋았다. 물론 문후보 또한 보험숫가에 대한 근본적 이해를 하고 있어 '의료환경'에 대한 이해가 오히려 우리 의사들 보다 더 잘알고 있는것 같아 부끄럽기도 했다. 노회장의 말 처럼 그간 너무 비겁하게 행동해 오지 않았는지 되돌아 봤다. 일정의 파이를 나누는게 아닌 의료숫가의 파이 자체를 키워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건보재정의 부담율을 낮춰야 한다. 치료를 받는 쪽이 더 부담하는 종량 부담 형식이 되어야 한다. 이제 더욱 힘을 모아야 한다. 노회장의 실수도 있고 미숙함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힘을 합쳐 그 미숙함과 실수를 줄이고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