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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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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10.08 08:34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시작은 어렵지만 시작은 반이라고도 했습니다. 올바른 의료정책, 국민과 의사과 상호 상생할수있는 의료정책을 위해 의사들이 힘을 모아 나가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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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의사 10.08 08:29
정말 가슴에 와닿는 진실입니다.
의사로서의 자긍심과 권리는 누가 던져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코 앞의 몇 푼에 자존심을 휴지통에 버리지 말고 최소한 의료 정책에 있어서만은 진짜 행동하는 대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비겁하지 않고 행동하는 의사선생님들에게 뜨거운 애정과 후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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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07 21:38
수고들 하셨고 가슴 뭉클했다. 박근혜후보가 가장 정확하게 사회현실을 이해하는 것 같아서 더 좋았다. 물론 문후보 또한 보험숫가에 대한 근본적 이해를 하고 있어 '의료환경'에 대한 이해가 오히려 우리 의사들 보다 더 잘알고 있는것 같아 부끄럽기도 했다. 노회장의 말 처럼 그간 너무 비겁하게 행동해 오지 않았는지 되돌아 봤다. 일정의 파이를 나누는게 아닌 의료숫가의 파이 자체를 키워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건보재정의 부담율을 낮춰야 한다. 치료를 받는 쪽이 더 부담하는 종량 부담 형식이 되어야 한다. 이제 더욱 힘을 모아야 한다. 노회장의 실수도 있고 미숙함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힘을 합쳐 그 미숙함과 실수를 줄이고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게 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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