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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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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동주민 10.10 14:40
요양병원이아니잖아요.... 정확히 보고 듣고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병원1층은 식당가 바로 앞건물은 학원 그리고 주택가가 있는데 어떻게 허가가 난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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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10 15:01
내과 가정의학과는 허가절차필요에 의해 서류상에만 존재하는 거구요.. 그 병원 실지로는 격리병동만 운영중입니다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신분이 사실관계도 확인없이 여~러 사람들이 읽는 글을 함부로 쓰셔도 되나 싶네요 유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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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10 15:19
기자님~~ 병원 들어가서 보셨나요?? 안에는 진료과목도 없고 내과 가정의학과 전문의도 없다합니다...기자님같은 분들땜에 더 억울하고 상처받네요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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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10 16:12
기자님이 직접 와서 보셨다면 이런 기사를 쓰실 수 있을까요?
이란 민감한 기사는 직접 그 병원에 가보고직접 동네에와서 보고 쓰셔야죠
기사 읽는 동안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과연 기자님 집 근처에 똑같은 병윈이 생겨도 ㅇ지금 기사내용과 똑같이 쓰실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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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동 주민 10.10 17:11
도대체 이 기사는 누구를 위해서 쓴 기사 입니까? 정확한 취재이후에 쓰신글인지 아님 혼자만의 일기인지 참 어이가 없네요 기사를 쓰시려면은 사실그대로 쓰셔야 하는거 아님니까? 기자 맞는지 의심스럽네요 아님 이기사를 내보내던지 말던가 .
주거지역 한복판에 이런 의료 시설이 들어온다면 길을 막고 물어보세요 누가 찬성하는지 분명 요양원이 아닌 정신병원입니다. 그것도 중증 환자를 수용하도록 되어있는 정신병원 입원실이 또 늘어난다고 하는데 일반 정신과도 아닌 주거지역에 학원가 먹자골목에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차려진 병원이라고 하기엔 뒤가 많이 구린 병원입니다 알고 기사 쓰세요 우리 동네 사람들은 님비로 몰아가는데요 그렇게 살지맙시다 기자양반 당신네 집앞에 이런병원이 들어선다고 해보세여 눈안돌아갈사람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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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10 17:17
기사 내용중에 가정의학 내과 진료도 본다는 말씀인데 그건 일반인을 위한 진료가 아니라 입원해있는정신질환 환자를 위한 진료 의사입니다. 알고 기사 제데로 내보내세요 먹자골목에 학원가에 부거지역에 .. 참 어이없는 환경 그 환경속에서 참 많이 치료가 되겠습니다.. 알콜 중독자들은 술마시고 싶어서 더 뛰쳐 나가겠습니다. 우울증이며 조울증... 이런 환자들은 좋은 공기 마시며 치료 받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입원만 하는게 아니라는 얘기도 있던데 외출도 가능하다는 얘기도 있고 그러다 묻지마 범죄같은 상황이 일어남 누굴 원망해야 하죠? 차라리 혼자 죽음 다행이지 남까지 헤치니 문제라는겁니다 이곳에 허가를 내준 담당자도 뭔가 많이 구리긴하네요 취제를 하시려면 허가를 내준 담당자를 찾아가서 취제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진정한 기자가 맞으면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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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동주민 10.10 17:44
알고 기사쓰신겁니까?카페에 들어와보셨습니까?
정신병원이면 정신병원이라고 홍보를하지 왜 상가주민에게까지 요양병원이라고 했을까요?기사쓰실생각이 있으셨으면 요양병원이 정신병원,것도 격리수용정신병원이된것부터 기사화하셨어야하는것같은데요
허가가 합법적으로 났다는 사실에도 분노가 되는데 이 기사보고도 분노가되네요~~~제발 살아보고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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