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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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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08 16:13
몇가지 틀린것이 있어 쓰고자 합니다. 첫째 내과와 가정의학과 진료는 보고 있지도 않습니다. 둘째 그 병원엔 인근 주민이 아닌 타 지역병원에서 옮겨오신 80여분 있읍니다. 셋째 환자가 있는 2,3층 바로 아래엔 먹자골목으로 고기집이며 치킨집등 10상가가 있습니다. 알콜중독환자가 치료할곳이 못됩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으면 그분들이 빤히 쳐다보고 있습니다. 셋째 성도착증 환자얘기와 탈출 얘기를 꼭 루머처럼 써 놓으셨는데 탈출은 있었던일이며, 성도착증환자까지 받을수 있다는 말이 병원관계자에 입에서도 나왔습니다. 넷째 이 건물 바로 앞에는 학원들이 있고, 저희 동네에서 제일 가까운 슈퍼가 있는 건물입니다. 슈퍼와 학원은 아이들 혼자서도 갈수있는곳이니 더욱더 위험하다는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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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08 16:23
그리고 기사 내용중에 "카페에 (중략) 혐오시설이라는 편견대신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라고 쓰셨는데 그 카페엔 그런글 올라온것을 본적도 없으며 주변분들중 찬성하시는 분은 한분도 못 보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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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동주민 10.08 20:55
의견을 보탭니다. 그 병원 지금 바깥에 간판하나 안 달고, 창문등에도 병원이 개원하여 운영중임을 알리는 시트지 한 장 붙여놓지 않았습니다. 보통의 상식선에서 운영되는 병원이라면, 내과나 가정의학과를 진료하는 병원이라면 그렇게 하나요?? 법적인 근거로 병원이 허가가 났다고 하는데 허가를 내기까지 거쳐야하는 절차는 법으로 정해진 게 없는건지 일대 주민들은 병원이 개원하여 운영중인 것을 한참 후에야 알게 되었으니 주민들의 원성이 나올 수 밖에 없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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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한사람 10.10 13:02
내아이의 일이 된다면 객관적으로 말씀하실 수 있을지 ...물론 필요하시겠지요 그런데 학교와 주택가에 그리고 떳떳하게도 아닌 쉬쉬거리며 공사하고 개원도 아무도 모르게 했다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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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동주민 10.10 13:14
정확한 내용을 알고 기사를 작성해 주시지요. 정신병원에대한 무조건 반대가 아닌 주거밀집지역에 생기는것에 대한 문제이지요. 기자님 집앞에 정신병원이 생겨도 이런 기사을 쓸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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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0.10 13:42
기자님 한번 와서 병원 이나 주위환경 보기라도 했나요?? 아님 병원취재하면서 속속들이 사진한번 찍어서 보여주시던지요 누군들 말만 못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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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쌀앙 10.10 14:31
병원 개원으로 인근 주택가의 집값이 하락하고 상가는 문을 닫으며 학원또한 폐업하고, 주민들은 이사를 가고, 학교의 학생들 또한 적어지게 된다면 피해자는 누구이며 이들에게 님비를 조장한다고 손가락질 할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성폭력 희생자가 내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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