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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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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10 15:19
기자님~~ 병원 들어가서 보셨나요?? 안에는 진료과목도 없고 내과 가정의학과 전문의도 없다합니다...기자님같은 분들땜에 더 억울하고 상처받네요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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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10 15:01
내과 가정의학과는 허가절차필요에 의해 서류상에만 존재하는 거구요.. 그 병원 실지로는 격리병동만 운영중입니다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신분이 사실관계도 확인없이 여~러 사람들이 읽는 글을 함부로 쓰셔도 되나 싶네요 유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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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동주민 10.10 14:40
요양병원이아니잖아요.... 정확히 보고 듣고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병원1층은 식당가 바로 앞건물은 학원 그리고 주택가가 있는데 어떻게 허가가 난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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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쌀앙 10.10 14:31
병원 개원으로 인근 주택가의 집값이 하락하고 상가는 문을 닫으며 학원또한 폐업하고, 주민들은 이사를 가고, 학교의 학생들 또한 적어지게 된다면 피해자는 누구이며 이들에게 님비를 조장한다고 손가락질 할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성폭력 희생자가 내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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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0.10 13:42
기자님 한번 와서 병원 이나 주위환경 보기라도 했나요?? 아님 병원취재하면서 속속들이 사진한번 찍어서 보여주시던지요 누군들 말만 못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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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동주민 10.10 13:14
정확한 내용을 알고 기사를 작성해 주시지요. 정신병원에대한 무조건 반대가 아닌 주거밀집지역에 생기는것에 대한 문제이지요. 기자님 집앞에 정신병원이 생겨도 이런 기사을 쓸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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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한사람 10.10 13:02
내아이의 일이 된다면 객관적으로 말씀하실 수 있을지 ...물론 필요하시겠지요 그런데 학교와 주택가에 그리고 떳떳하게도 아닌 쉬쉬거리며 공사하고 개원도 아무도 모르게 했다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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