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을 보탭니다. 그 병원 지금 바깥에 간판하나 안 달고, 창문등에도 병원이 개원하여 운영중임을 알리는 시트지 한 장 붙여놓지 않았습니다. 보통의 상식선에서 운영되는 병원이라면, 내과나 가정의학과를 진료하는 병원이라면 그렇게 하나요?? 법적인 근거로 병원이 허가가 났다고 하는데 허가를 내기까지 거쳐야하는 절차는 법으로 정해진 게 없는건지 일대 주민들은 병원이 개원하여 운영중인 것을 한참 후에야 알게 되었으니 주민들의 원성이 나올 수 밖에 없지요!!
몇가지 틀린것이 있어 쓰고자 합니다. 첫째 내과와 가정의학과 진료는 보고 있지도 않습니다. 둘째 그 병원엔 인근 주민이 아닌 타 지역병원에서 옮겨오신 80여분 있읍니다. 셋째 환자가 있는 2,3층 바로 아래엔 먹자골목으로 고기집이며 치킨집등 10상가가 있습니다. 알콜중독환자가 치료할곳이 못됩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으면 그분들이 빤히 쳐다보고 있습니다. 셋째 성도착증 환자얘기와 탈출 얘기를 꼭 루머처럼 써 놓으셨는데 탈출은 있었던일이며, 성도착증환자까지 받을수 있다는 말이 병원관계자에 입에서도 나왔습니다. 넷째 이 건물 바로 앞에는 학원들이 있고, 저희 동네에서 제일 가까운 슈퍼가 있는 건물입니다. 슈퍼와 학원은 아이들 혼자서도 갈수있는곳이니 더욱더 위험하다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