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입원에는 보호자 동의하에 위한 강제입원과 환자 스스로의 자의입원, 공공기관에 의한 응급입원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보호자 동의하에 의한 강제입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강제입원은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환자인권, 강금, 보호자들의 악용, 보호자가 없는경우 임의의 보호자가 입원시키는 경우등 등)
그래서 최근 추세는 정신보건법이나 관할 감독기관, 평가기관에서도 환자의 자의입원을 권장하고 자의입원률을 중요시합니다.
이건 앞으로도 환자의 인권이 중시되기에 더욱더 자의입원이 권장될것이라 생각듭니다. (선진국은 자의입원이 거의죠)
자의입원은 환자가 퇴원을 요청하면 바로 즉시 퇴원이 되야한다는거죠. 머 이건 인권문제라 감히 거부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병원에서 거부하는것도 복잡하구요. 그래서 그냥 퇴원시킵니다.
인천 서구 당하동 정신병원도 지역주민과 병원측 문제는 우려때문인데...잘해결되길...
기자님이 이곳을 방문하고 글을 작성하신건지 의심 스럽네요
요양병원이라고 허가나서 1층은 음식점이라 술마시는 분들이 자주 오시는 곳이며 당하동에서는 이골목이 먹자 골목이며 바로 옆 라인은 애들 학원이랍니다 지금 현재 알콜 중독치료환자등 있다고 하네요! 제발 자세히 알알보시고 기사 내주세요 ㅜㅜ
어떤 분 말씀이.
여기 서구 주민환자 얼마나 됩니까?질문에 말 못하는담당자...
거의다 일산 서울 감금필요한 정신질환 환자들이지요??서울 ㅇㅇ병원 환자꽉차서 인천서구에 일부 옮겼다는건데 .
이건 서울쓰레기 인천에 버리는격 아닌가요?
환자분들이 쓰레기 라는게 아니라. 서구환자분들은 거의없는데 위험건물이 우리아이들 학원 바로 앞에 생기는바람에 바쁜 일뒤로하고 매일 데려다주고 데리고오는일들을 갑자기하게된것에 대한 책임을 어찌 지시겠습니까ㅠㅠ알콜중독분들 창문열면 일층이 먹자골목이라 고기굽고 술마시는데 환자분들 고문하시는건가요 전혀 주민과 환자를 고려하지않고 상업적인 목적만 보이는건 저만의 생각인가요ㅠㅠ에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