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8239342

댓글 4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강경준 12.05 00:32
끝에서 두번째 문단에.. '그는 "물리치료는 수년 동안~'
이거 완전 공감입니다!
물리치료에 관한한 비전문가인 사람이 전문가 행세를 한다는 것도 웃기는 일인데, 그 일을 의료보조 하던 사람한테 맡기다니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이익 챙기기로 죽어나는건 아픈 국민들뿐이죠... 에효~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노지웅 12.04 21:25
조무사님들 피켓 시위에 내용에
간호조무사 생종권을 위해 투쟁한다 라는 글귀가 있네요
누가 조무사님들 생존권을 위협합니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조무사 '자격증'없이 병원에서 최저임금제로 알바써도 되나요?
물리치료 '면허증'이 있는 우리로써는 그보다도 더 황당합니다.
독도가 자기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이랑 다를게 뭐인지..
자신의 위치도 모르고 영역도 모르는 자들과 이런 싸움 자체가
기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물리치료학과학생 12.04 14:22
물리치료를 공부해본 사람은 결코 물리치료를 쉽게 생각할 수 없습니다. 1년여 동안의 기초의학과 2~3년동안의 임상공부는 물리치료사들이 바보라서 하는게 아닙니다. 해부학적, 생리적 지식과 기계에 대한 이해없이 치료를 한다면 그것은 의료사고로 이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며, 물리치료를 하는데 물리치료사를 쓰지 않는 다는 것은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담보로 돈을 벌겠다는 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학생 12.04 13:43
간호조무사의 업무는 의료보조입니다. 전기치료 또한 엄연한 의료행위로, 신체에 대한 이해와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치료 입니다. 환자에게 최선의 의료 혜택을 제공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면허증도 없는 간호조무사에게 물리치료를 하게 한다니요. 말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kdi 12.04 13:39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간호조무는 간호조무사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12.04 13:19
물리치료사 화이팅!!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YUPT 12.04 13:03
물리치료는 대학교에서 전문적으로 배운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면허 시험을 봐서 면허취득후 하는 것인데 물리치료에 관한 전반적 지식 없이 단순 노동으로 생각하고 간호조무사에게 물리치료를 맡긴다는 것은 치료의 효율성문제도 있고 또 다른 여러문제를 초래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