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9628369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너무나가 10.10 10:38
심사평가 기능에 대한 의견은 이해하지만, 약제급여 등 급여 업무를 심평원에 두는 것을 옹호하는 것은 공부는 안 하고 써준 대로 발언한 듯...구케의원의 위상을 고려하여 공부하고 합리적인 지적과 제안이 필요하지 않을까? 인기도 실적도 좋지만...너무 나간 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히히 10.09 14:39
건보공단 열라게 깨지고 있구먼... 조다처럼...vsg2h2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