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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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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과잉 10.11 13:53
의사가 과잉이다보니 권위도 품질도 떨어진다. 의사회는 왜 정원축소 안하고 노냐. 지금 하는 일들은 다 놀고있는거다. 의사수 감축은 사회 정의실현을 위해서도 맞다. 의사 수 많아지면 계급 사다리 없어져 빈익빈 부익부가 세습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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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 터지는 약사 10.10 17:40
개인 의원인 정신과 의원에서 간조들에게 불법조제를 시키는 의사들이 어마마하다구요.. 그리고, 병원에서 기계를 들여 놓아도, 1약사당 75건.. 아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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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10.10 16:14
어차피 개인병원이야 처방전만 발행하니 필요없고 무자격 약사한테 조제를 시켰다면 대형병원인데 병원과 의사는 별개란다 ㅋㅋ 병원 열받게 하지 마라. 포장약기계 들여 놓을지도.. 이참에 모든 병원은 포장약기계 들여놓아 보자. 그게 깔끔하고 앞으로도 좋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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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약사 10.10 11:34
병원 무자격자 조제 만연…11억 요양 급여 꿀꺽 병원이 무자격자 조제를 통해 11억원 가량의 요양급여를 가로채기 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성한)수사과 금융범죄수사대는 약사가 의약품을 조제한 것처럼 속인 K병원 관계자들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K병원은 수년간에 걸쳐 11억원 상당의 요양급여비를 편취한 것으로 밝혀졌다.부산지방경찰청은 이같은 불법 행태로 11억원 상당의 국민혈세가 낭비돼 보험료 수가가 인상될 수밖에 없고,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조제함으로써 국민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했다고 밝혔다. 또 해당병원과 같은 중급 병원에서 유사한 사례가 많은 것으로 보고 지속적 단속을 통해 요양급여비용등이 정당하게 사용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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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약사 10.10 11:32
의사, 약사, 간호사, 간호 조무사, 물리치료사.. 저마다 맡은바에 충실할 수 있는 공평한 사회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병원, 의원, 정신과 의원.. 간호 조무사들에게 원내 불법 조제 시키고.. 돈은 의사들이 거둬 가고.. 복지부 장관은 알긴 아는데, 고발하라고 시키는 사회.. 이노무 세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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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10 10:18
염병들한다. 도토리 키재기, 바보콘서트도 아니고,배웠다는 사람들이 이상한 시민단체에 놀아나는게 딱하고 부끄럽다. 학교에서 배운대로, 법에서 정한대로 양심껏들 해라. 아직 우리사회는 약사,의사들은 일반 서민에 비해 생활환경이 나쁘지 않다. 너무 '돈'욕심내지말고 일해라. 이렇게 서로 물고뜯는다고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 국민들에게 추잡하게만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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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고수 10.10 09:46
박수받을만하오 의권연
이제부터 쓰레기 의사들을 쓸어내 주시오.
제대로된 의사가 의료소비자에게 서비스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라오. 의사든 약사든 잘못된 것은 퇴출시켜야지요 안그렇습니까?
의권연의 발전을 바라면서, 그 대상이 의사와 약사에게 함께 실리길 바랍니다.

아울러 한 가지 더 쓰레기 의사들이 떠드는 거 맘에 담아두지 마시오 지가 떳떳하지 못해 그런것 같소. 하여튼 의료소비자인 국민을 위해 진짜 말만하지 말고 적극적인 활동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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