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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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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의사감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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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01:50
오성훈선생님..한때 척추 명의로 이름 날리셨는데, 어쩌다 그렇게 타락하셨어요? 되도 않는 삽질을 첨단 의학인것 처럼 전도하고 다니신다면서요? 좀 까칠한 스타일이긴 하지만 의사의 양심을 지키는 이춘성 교수님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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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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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01:38
이 시술이 각광이라구요? 의사들이 편하게 돈벌어 각광받는지는 몰라도 아픈 환자는 돈버리고 맘만 상하는 개떡같은 치료더군요. 정히 아프면 그냥 2~3만원짜리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으세요. 빨대꽂고 백몇십만원 하는 스테로이드 주사맞으면 뭐가 달라집니까? 어차피 주사약 원가는 몇백원인데...
신경성형술이라는 교묘한 이름붙여 환자좀 그만 등쳐먹으시죠. 의사도 아닌 의료장사꾼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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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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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09:23
이거 얼마전에 조선일보에서 아산병원 이춘성 샘이 사기라고 하던 시술 아닌가?... 참.. 내....신경성형술이라는 걸로 현혹해서 비싼 nerve block하면 좋나요? 언제 이 시술이 급여화가 될지... 급여화되면 쏙 들어갈 시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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