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켑렙이나 브릭에 있어본 사람은 저 황의원이라는 사람이 어떤인간인지 잘 알텐데... 뭣도 모르고 김진만 시다노릇하다가 정치싸움 벌어지니까 바로 김진만 뒤통수 치고 나와서 단체랍시고 만들고, 순진한 과학자들 선동해서 자기 정치적 목적 달성하려고 애쓰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인간. 의협은 조만간 후회할 듯.
이거 뭐 페이퍼 한번 써본적 없는 job 도 없어 빌빌거리는 키보드 워리어 늦깎이 철도기관사 한명 데려다가 원장이라는 칭호 주고 그냥 앞에서 자폭하라는거지. 저 논문 다 읽어봤는데, 저따위로 해석해서 올리니까 저렇게 보이는거. 원 저자들이 이 사실을 알면 고소할지도 모르겠어. 영어도 못해, 데이터 해석도 못해, 의학적 지식도 없어, 페이퍼도 안써본 사람을 연구원 원장이라고 임명한 의협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