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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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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10.18 11:11
지랄을// 밑에 한방충아~
니들은 재활의학이란 개념자체가 없으면서 재활의학교과서 베껴서 한방재활이랍시고... 면역이란 개념도 없었으면서 면역이 어쩌고저쩌고... 피부질환에 무조건 스테로이드라니 무식한 소리한다 정말... 니들은 피레토 한의원인가 모든 피부질환이 심부열 감소때문이라고 삽질하는 놈도 보이고...편강한의원인가 거기는 또 비싼 탕약 먹이다 안되면 병원가보라 한다지??? 기생충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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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10.18 11:06
아주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는 군요~ 적극지지합니다~~~
약을 구하기 힘들어 풀뿌리 달여먹던 조선시대의 구습을 타파해야죠
저도 가입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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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10.18 09:24
스켑렙이나 브릭에 있어본 사람은 저 황의원이라는 사람이 어떤인간인지 잘 알텐데... 뭣도 모르고 김진만 시다노릇하다가 정치싸움 벌어지니까 바로 김진만 뒤통수 치고 나와서 단체랍시고 만들고, 순진한 과학자들 선동해서 자기 정치적 목적 달성하려고 애쓰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인간. 의협은 조만간 후회할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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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10.18 09:21
이거 뭐 페이퍼 한번 써본적 없는 job 도 없어 빌빌거리는 키보드 워리어 늦깎이 철도기관사 한명 데려다가 원장이라는 칭호 주고 그냥 앞에서 자폭하라는거지. 저 논문 다 읽어봤는데, 저따위로 해석해서 올리니까 저렇게 보이는거. 원 저자들이 이 사실을 알면 고소할지도 모르겠어. 영어도 못해, 데이터 해석도 못해, 의학적 지식도 없어, 페이퍼도 안써본 사람을 연구원 원장이라고 임명한 의협이 불쌍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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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10.18 08:08
아 그리고 밑에 플라시보님
플라시보효과란 근거 있는 논문좀 말씀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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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을 10.18 08:06
피부병났어요 -> 스테로이드
감기걸렸어요-> 항생제 쳐머겅
이딴게 의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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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bo 10.17 14:49
지푸라기라도 잡기를 바라는 죽어가는 사람에게 사기를 쳐서 마지막 등골을 빼먹는 행위는 철퇴를 맞아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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