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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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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다 10.17 10:54
당직의, 주치의 연락이 안되는 저런 상황에서 당직의가 연락이 안되면 다른 인턴 들도 있었을텐데...물론 의사 잘못이지만 저렇게 융통성 없는 간호사도 책임이 있다고 본다. 상황이 안좋으니 다른 인턴에게만 부탁했어도 저런 일은 없었을텐데...참 안타깝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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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10.17 11:03
아마 종종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간호사가 참다참다 한 번...
의사가 소명의식이 없나...불안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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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의가 없다 10.17 13:11
인턴한테 연락이야 안했겠나.
L 튜브야 어려운 시술은 아니지만
주치의 컨펌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말턴들.. 빠져가지고 일도 안하려 하는 인턴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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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17 18:35
이게 병원 현실 아니냐. 인턴은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 먹으니 차라리 하지 않는것이고, 당직의는 대게 3년-4년차 가 하니 이들은 한번 골아 떨어지면 세상 업어가도 모르고, 주치의가 연락 안된건 밤 사이에 무슨 일 생기겠냐는 불감증 때문이고..이런 의료 현장을 만든게 누구 인가요? 다들 선배들 책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지요? '골든타임'의 최인혁선생이 생각납니다. 레지,인턴들에게도 자율권도 주고, 간단한 시술권도 보장해주고 잘못 되더라도 선배들이 가르치고 책임지고 하는 모습 보여 줍시다. 이 기사에서 인턴, 레지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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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10.27 11:36
간호사가 다른 인턴들한테 연락 하고 싶어도 인턴들이 받아주냐고 다들 자기 부서 일이 아니라고 간호사한테 짜증 낼것 뻔한데
의사들 각성해야 됩니다 간호사들이 없으면 의사가 필요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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