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병원 현실 아니냐. 인턴은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 먹으니 차라리 하지 않는것이고, 당직의는 대게 3년-4년차 가 하니 이들은 한번 골아 떨어지면 세상 업어가도 모르고, 주치의가 연락 안된건 밤 사이에 무슨 일 생기겠냐는 불감증 때문이고..이런 의료 현장을 만든게 누구 인가요? 다들 선배들 책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지요? '골든타임'의 최인혁선생이 생각납니다. 레지,인턴들에게도 자율권도 주고, 간단한 시술권도 보장해주고 잘못 되더라도 선배들이 가르치고 책임지고 하는 모습 보여 줍시다. 이 기사에서 인턴, 레지들은 잘못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