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후를 내다본다. 한마디로 의사라는 직업 그리 비젼있어 보이진 않는군. 현재 내과 의사를 보라. 힘든 공부 마치고 개업할 자리도 없을 뿐더러 개업해도 월요일부터 쉬는 날없이 일요일 오전까지 진료하고 (주5일제근무 시대에, 남들처럼 휴가도 제대로 못가고...) 자기에게 떨어지는 수입이 800만원 수준이라면???? 우울할 것이다.
내 자식에게 의사라는 직업 별로 권해주고 싶진 않군그려..
협상 결렬시키고 협회차원에서 협회 숫가기준을 만들어 현장에 적용하자. 총진료비에 본인 부담금+ 의료보험공단부담금+ (병원 진료비) 해서 우리 나름대로 적용하자. 그러다가 법규 위반이라고 잡아가면 잡혀가자.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면 서로 힘이라도 합쳐서 외롭진 않게하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명분은 숫가협상이 깨져서 정부에 기댈순 없으니 우리끼리라도 환자들에게 동의 받아서 시행하자. 동의하지 않는 환자들은 그냥 대형 병원으로 가시라고 하자.
협상 결렬시키고 협회차원에서 협회 숫가기준을 만들어 현장에 적용하자. 총진료비에 본인 부담금+ 의료보험공단부담금+ (병원 진료비) 해서 우리 나름대로 적용하자. 그러다가 법규 위반이라고 잡아가면 잡혀가자.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면 서로 힘이라도 합쳐서 외롭진 않게하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명분은 숫가협상이 깨져서 정부에 기댈순 없으니 우리끼리라도 환자들에게 동의 받아서 시행하자. 동의하지 않는 환자들은 그냥 대형 병원으로 가시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