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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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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18 12:58
내과의 개원해서 한달 순수입 평균 800이라면 괜찮은겁니다. 현실은 200도 못버는 의원이 수두룩합니다. 대형병원엔 자리가 없거나 젊은 의사 원하고, 개원하자니 리스크가 크고, 이러니 사무장병원 찾거나 건진센터에 봉직하거나해서 전문성 없어지고..의사들 연합해서 작은 연합병원 하자니 투자비가 작아도 30억 이상이고..그렇게 한다고해도 수익성 맞추기가 쉽지않는 현실, 참 어렵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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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17 18:08
협상 결렬시키고 협회차원에서 협회 숫가기준을 만들어 현장에 적용하자. 총진료비에 본인 부담금+ 의료보험공단부담금+ (병원 진료비) 해서 우리 나름대로 적용하자. 그러다가 법규 위반이라고 잡아가면 잡혀가자.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면 서로 힘이라도 합쳐서 외롭진 않게하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명분은 숫가협상이 깨져서 정부에 기댈순 없으니 우리끼리라도 환자들에게 동의 받아서 시행하자. 동의하지 않는 환자들은 그냥 대형 병원으로 가시라고 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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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10.17 15:16
노 회장이 인기가 있는건 밀어 붙이는 뚝심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결렬 시켜라. 어차피 협상이 아닌데, 협상 모양새만 만들어 주는건 보복부 좋은일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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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착취 10.17 14:03
참 정부란 조직이 허울좋은 이름일뿐 ... 현 정권 진절머리 난다.
그리고 이런 협상은 해서 뭘하나...? 이런 협상을 받아들이면
의사들 스스로가 의사가 개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 아닌가?
새로운 정권에 상식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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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10.17 13:34
향후 10년후를 내다본다. 한마디로 의사라는 직업 그리 비젼있어 보이진 않는군. 현재 내과 의사를 보라. 힘든 공부 마치고 개업할 자리도 없을 뿐더러 개업해도 월요일부터 쉬는 날없이 일요일 오전까지 진료하고 (주5일제근무 시대에, 남들처럼 휴가도 제대로 못가고...) 자기에게 떨어지는 수입이 800만원 수준이라면???? 우울할 것이다.
내 자식에게 의사라는 직업 별로 권해주고 싶진 않군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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