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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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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17 18:02
한의원에서 아토피,통증,코골이,축농증,디스크등등 모든병에 잘듣는다는 첩약들의 처방전과 첩약 회수해서 공개 성분 시험및 독성 테스트 한번 하자. OECD 국가라면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래야 한약의 세계화 어쩌구 할거 아닌가. 식약청에서는 바로 실행에 옮겨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한약을 복용하도록 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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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0.17 19:16
이사건은 해당 원외탕전실의 부도덕으로 생긴일이다. 이 업체는 중징계하고 다른 선의의 한의사들이 이일로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실 부작용으로 치면 양약이 위너 아닌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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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 10.18 10:20
밑에 그런데란 한방사야! 원외탕전실의 부도덕이라고?? 그게 한방원장이 지시없이 가능한 일이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지냐? 이번 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본다. 간질약뿐 아니라 각종 식욕억제재 약을 한약에 갈아 넣는 범죄를 저질렀을것으로 본다. 정말 우리나라 약초사들 대책이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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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10.18 13:22
한약은 식약청규제제외대상입니다 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조제판매가능합니다 법에 나와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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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군요~ 10.19 12:03
원외탕전은 한의사가 오너일 텐데, 어느 정신 나간 직원이 한의사의 처방 없이 불법으로 중국산 양약을 넣을 수 있을 까요?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불법 양약을 오너의 몰래 원외탕전 직원이 넣었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런 짓이 과연 하루 이틀 일일까요? 이러니 한약을 국민들이 불신하지~ 국민의 건강을 돈벌이로 팔아 버리는 파렴치한 한의사들은 강력한 법적인 처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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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10.19 16:45
저도 한의사지만 원외탕전 처방에 나쁜 짓한 한의사는 강력한 처벌 받아야 합니다. 예전에 아토피 외용제에 스테로이드 넣은 한의사 역시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문제들이 열심히 진료하는 대부분의 한의사들을 욕먹게 하니깐 정말 강력하게 처벌 받아야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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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19 20:53
한의사들의 자정노력을 기대합니다. 한의협도 한의사들의 이익만 대변하지 말고 국민건강을 진심으로 위해주길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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