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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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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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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21:16
녜. 저는 제가 책임질 만한 회사와 약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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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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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18:50
지금 의사선생님이 처방하는 약품은 모두 최고의 품질을 가진것만 처방합니가. 다른 요인에 의하여 사입약품을 결정합니가. 1년내 같은 약을 쓰면서 제약사만 바꾸어 가는 경우는 없읍니가. 성분명 거부논리가 부끄럽지 않습니가. 유리처럼 선생님의 마음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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