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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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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18 11:57
성분명 처방은 국공립병원부터 시범적으로 해봐라. 그리고 나서 이야기하자. 숫가협상이 안되면 의협 자체적으로 협회의료비지침 만들어서 운영하자. 이런말은 좀 그렇지만 의협회장단, 의원병원장 다 잡혀갈 각오하고 붙어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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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들에 대해 10.18 16:26
안일한 보건복지부 공무원에 대해서도 협상 결렬시 패널티 먹여야 된다. 저따위로 협상해서 결렬될경우 보건복지부 공무원 월급 3프로 깎는게 부대조건으로 제시되면 저런식으로 협상 못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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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0.18 19:56
이럴때..."여우의 신포도" 라는 이솝우화를 예로 드는거다...

먼 ...핑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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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에서자 10.19 10:56
이젠 투쟁만이 살길이다.
나가볼땐
밉보인겨.
위에 분 말씀처럼
잡혀갈 각오하고
투쟁해야 산다고 봐
싸움이란건
양이치 마냥
겁이나주고 엄포나 놓고
빈정댄다고 상대가 겁먹는 것이 아니여
진정한 할복이라도 나와야 혀
맨날 액션만은 노!
쇼맨십도 어느 정도껏하세요!
이건 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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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10.20 12:04
의협이 요양급여협의회 깨고 개별로 협상 하자 할 때부터 예상
했던거 아니었나? 정부 꼬봉 노릇하면서 수가 더 받으려 했던 의협이 이제 와서 난리 부르스 추는거 보면 개코메디다.
그럴리는 없지만 그게 아니었다면 의사들은 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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