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목매달지 말자. 정부는 자기네들끼리 알아서 하고 우리도 우리끼리 알아서하자. 협상 깨고 명분 얻자. 의사들이 방문 환자들에게 잘 설명해서 별도의 본인 부담 진료비를 받을 수 밖에 없음을 알리고 동의하는 환자들에게 직접 받자. 여기에 의협의 표준진료비를 각 의,병원마다 게시하자. 예전 동네 목욕탕비도 협회기준가 표시했고, 이발소,미용실도 협회 기준가가 있다. 그냥 우리끼리 한다고 하자. 보복부는 너네들 맘대로 하시고...대체조제? 그래 대체조제 ㅡ하라고 하자. 우리는 그냥 처방하니 성분분석과 조제는 알아서들 하라고 하자. 약사들도 성분의 독성에 대해 공부했으니 알아서 잘 할거고, 만약 복약시 문제 생기면 약사들이 알아서 하겠지.. 이제 잘 됐다. 병원에 오면 '약국'에 가서 따지라고 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