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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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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10.26 14:22
권리위에 잠자는?????? 웃겨 진짜,,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에서 의협이나 의사에게 무슨 권한이 한번이라도 있었나. 언제나 월급쟁이보다 더 심하게 조이기만 했지..
차라리 모든 병원을 국유화 하고 월급줘라,,
저런 놈이 복지부 차관 씩이나 하고 있으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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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21 11:49
말 잘했다,권리위에 잠자는자 보호받지 못한다. 고뤠~~, 난 이제 알았네. 보복부 차관 고맙다. 그럼 우리도 권리위에 잠자지 말고 깨어 떨쳐 일어나자. 보험숫가는 고시하던지 말던지 너희들이 알아서 하고 우리는 우리끼리 우리 권리 찾자. 그리고 헌법소원하고,행정소송해서 그 판결이 날때까지 우리 진료비 환자들 동의받아 처리하자. 숫가에 더 이상 옭매여 노예같은 생활 하지말고 우리 권리 찾자. 세상 천지에 국민들 서비스 요금을 정부가 정하는 나라가 공산당외에 더 있나? 아니면 의료진 전부 공무원화 하던지..정말 어디서 나쁜것만 배워와서 거들먹 거리는 꼴 보면 토나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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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싸라건정심 10.20 15:42
짜고 치는 고수톱 건정심 의원님들 수가 안 올려줘도 되! 그거 니네들 사탕 사먹어! 내년에는 건정심이 사라질거니까 지금 열심히 지꺼려! 10년간 니들한테 속은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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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 10.20 11:01
올해는 얼나마 받을지..제도가 악법이기한데 그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법을 고쳐야지 악만쓰다 1%받으면 //과연 노환규 회장이 뭘가져다줄까 감정싸움으로 더 고립되어가는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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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만호짱 10.20 10:34
이제와서보니 작년 경만호의 수가 2.9% 작품은 대단한 거였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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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졷 10.20 10:16
같은 법 만들어놓고 악법 도 법이라고 ㅉㅉ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
이건 자기 권리 침해시에 적극적으로 법에 호소하라는 의미다

손,, 이쉐끼 개졷도 모르는 쉐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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