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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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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21 12:07
시민단채들은 입다물라, 주둥이 닥쳐라. 민주사회, 시장경제의 근간은 자기가 낸만큼, 부담한 만큼 서비스와 재화를 취득하는게 원칙 아니냐. 조금내고 많이 받자? 그게 가능키나 한 건지 묻고싶다. 착시현상에 의해 의료보험료는 지난해 보다 몇% 올랐다고 속을 순 있겠지만 국민 총 의료부담비를 봐라. 그렇게 되는건지? 의료비를 양성화해서 국민 총 부담액을 줄이려면 지금 형편없는 건보숫가를 바로 잡아야 하는거 아니냐? 이넘들은 숲은 못보고 떨어지는 나뭇잎만 보고 어쩌구저쩌구 하는거 아닌가? 정부의 쓰잘데기 없는 예산 5%만 줄여도 우리나라 의료산업이 세계화 될 수있다. 그리고 민영의료 국제병원은 왜 반대하냐? 그것도 좌빨 사상 아니냐. 의료는 초등학교 의무교육이 아니다. 의무교육 초등학교도 사랍학교 만들어 놓고 하는 넘들이 병원은 왜 그렇게 못하게 하냐? 그러고도 정의,실천 어쩌구 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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