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5416782

댓글 3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븅신들아 11.16 08:43
밑에 녀석아.

그렇게 fact 뒷받침 안되는 상대 직역 깔아뭉개기 때문에.
정부한테 그렇게 발리고 또 발리고 또 발리는거야.

뭔가 특권의식이 좀 있나본데.
중인이 특권의식 가지다 보면 언젠간 목 베인다 조심하거라.

형이 진심으로 충고하는거야.

토론이란건, 형이 늘 강조하는거지만. 논리로 fact를 뒷받침하는거야. 너희 공부 잘했던건 대학 입시로 끝이다. 지금 내가 의사 때려치우면 어디서 널 데려갈지 한번 생각해봐봐. 공부하거라. 그래야 나중에 총액계약제할 때 의사 때려치우고 다른 일 알아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얘야 11.16 10:27
얘야. 내가 그냥 너 포기할라 그랬는데 너무 무식한것을 지나치기가 어려워 토론이 어떤 것인가를 조금만 보여주기로 했어.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건 논점이고, 그 논점을 뒷받침하는 근거에 따라 퀄리티가 결정된단다. 막말을 내뱉거나 동문서답하면 토론 자체에 참여할 수 없는건 기본이고.
그러니까 지금까지 네가 내뱉은건 토론이 아니고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었단다.
자, 형이 논점을 짚어줄게. 천연물신약=한약이라는 한방협 주장에서 논점은 크게 두개야.

1. 약초를 그대로 추출했으므로 천연물신약이 아니고 한약이다
- '천연물'에서 단순 추출한 것은 한약인가?
2. 임상시험이 충분하지 않았으므로 천연물신약이 아니고 한약이다
-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은 약은 한약인가? 그렇다면 '안전성'과 '유효성' 검사의 기준은 무엇인가?

자, 이 두 논점에 대해 너의 논리를 근거를 들어서 설명할 수 있겠니?
여러차례 강조했다시피, 형은 한의사가 천연물신약을 쓰건 쓰지않건 상관없어. 단지 논리의 오류만을 지적해줄 뿐이란다. 뉴트럴하게 한의사 논리 가운데도 맞는 점이 있으면 맞다고 인정해준다. 내가 내일 오후에 일본에 가야하므로 내일 아침까지 너와 놀아줄수 있겠구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