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이 많이 좀 낮은거 같아서 예를 들어줄게.
양귀비 -> 추출 -> 지표물질 발견 -> 화학구조 밝힘 -> soluble등 고려해서 화학구조 수정 -> 약재화 -> 양약
그래 이거 우리가 한약이라 안할게.
현호색 -> 추출 -> 지표물질, 독성시험, 그 딴거 거의 면제 -> 알약화(모티리톤) -> ( )
야 이 괄호가 한약이냐? 양약이냐?
그럼 우리가 쓰는
현호색 -> 추출 -> 탕약화 -> ( )
야 이 괄호 안에도 양약 들어갈 수 있는거냐?
우리도 좀 먹고살자 이 자식들아. 우리도 좀 먹고살자 이 자식들아. 우리도 좀 먹고살자 이 자식들아. 우리도 좀 먹고살자 이 자식들아. 우리도 좀 먹고살자 이 자식들아. 우리도 좀 먹고살자 이 자식들아.
-> 녀석 그래도 솔직해서 좋네.
최소한 한방협 관계자들처럼 국민건강 운운하며 위선떨지는 않는 점은 좋게 봐준다.
밑에 답답한 놈 있어서 한마디 좀 더 할게^^
Ginko, St.John's wort는 약초명 맞단다^^
좀 더 조사하고 오렴.
그리고 난독증도 있는거 같은데
우리가 주장하는게 '한약으로 등재되어 있는 약재를 추출해 알약으로 만든게 왜 신약이냐?' 하는거야.
조금 더 자세히 읽어보길 바래. 븅신아 너가 착각하고 있는게 있는데. 단일 성분을 추출하는게 아니야. 화학구조 밝히고 그거 쓰는것도 아니야. 그냥 우리 한약 에탄올에 끓여서 알약으로 만들어서 그걸 신약으로 쓴다니까? 거짓말 같니? ㅋ
한의원에서도 오래전부터 카바마제핀 스테로이드는 잘 갈아서 쓰고 있답니다 들통난 약들만 그렇지요.
그리고 Ginko, St.john's wort, Black cohosh가 약명이라....기본적인 개념부터 다시 배워야겠네. 쯧쯧...
한방논리대로라면 천연물을 그대로 추출해 알약으로 만든 것이라 한약에 해당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왜 아무 주장을 못하는 걸까? 이의제기 해야지 스스로 논리가 앞뒤가 맞지 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