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0518570

댓글 3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븅신들아 11.15 13:19
밑에 '후훗'

형은 현대 의료기기에 대한 문제나, 서양의학 이론 갖다 쓰는거.
별 관심 없다. 그리고 형은 양심적인 형이라 억지부릴 생각 없다.
천연물신약 문제에 대해서면 형은 논의하고 싶다. 그래서 답변을 생략하려고 한다.
라고 하면 네가 물어 뜯을 거 같아서, 형은 별 관심 없으나 형 생각 짧게 피력하도록 할게.

형은 Sono, MR 등 의료기기라고는 생각하나 그것이 양방 것, 한방 것 어디에 속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것은 의료 목적으로 만들어진 공학적 기기라고 형은 생각한다. 따라서 형은 솔직히 말해서 누가 쓰든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법에 명시되어 있는 '의료행위', '한방의료행위'를 지켜야 한다고는 생각한다. 즉, 치료행위의 기준만 지키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그렇다고 형이 Sono, MR 쓰겠다는 건 아니다. 형은 양심있는 형이니까. 형은 솔직히 MR, Sono 어느 정도 본다. 특히, 형이 있는 병원은 Cb-inf.이나 hrr. 환자가 많아서 Brain쪽은 MR이나 CT는 NR이나 영상의학과 애들만큼은 아니지만, 최소한 질병경과의 대세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돈 본다. 그러나 형은 환자에게 잠정적 해를 가할 수 있다고 생각을 늘 하는 겸손한 형이라, 진료시 CD 가져오면 참고 정도나 consult 정도 하지, 꼭 내가 나서서 찍고 하지는 않는다.

요약해줄게.
1. 현대의료기기는 사실 공학적 기기라 볼 수 있다.
2. 따라서 누가 쓰든 환자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는 다면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3. 그러나 형은 안 쓴다. 형으로 인해 혹시 피해받는 환자 있을가 싶어서.

자, 이 이야기는 그만하자.
형은 천연물신약에 대해 너희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게 많다.
천연물 신약 관련해서만 형이 강의해주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후훗 11.15 12:53
후훗 밟아주는 재미를 주는 애구나. 좋다. 타나민 기넥신 서큐란이 나온지 20년이 지났는데 그동안은 왜 아무말 못했는지 알고 있니? 지금도 그렇고 20년동안 한방협에서는 왜 이약에 대해 항의를 못했을까? 그냥 말린 은행잎 우려낸 약인데?
그리고 형이 질문 하나할테니 대답하나 보자.
의료이원화 때문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지만 법이니 지켜야 해. 직역을 구분해야지.
그런데 왜 한의사들은 현대의학기기를 계속 사용하게 해달라고 할까? 각종 도구는 다 서양꺼 갖다쓰고 있고. 요즘엔 뉴로피드백도 하더라? 한의원 홈페이지 아무데나 들어가봤니? 질병설명에 대해 한의학 이론이 10%는 될까? 그게 한의원이니?
의료이원화가 지켜져야 하는데, 직역의 이익부합여부에 대해 의료이원화 원칙이 계속 왔다갔다 하는 행태에 대해 넌 어떻게 생각하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븅신들아 11.15 12:34
밑에 '.....'

그나마 너 수준은 조금 낫다.
그래. 그런데 형이 힌트를 다시 줄게. 논리적으로가면 100% 우리가 이기게 되어 있어.

유효성, 안전성 입증이 중요하다고?
자. 요즘 논쟁이 일고 있는 약들 유효성, 안전성 입증 한 줄 알고 있나 본데. 자세히 조사하고 댓글 달아주렴.
자.
형은 어떤 댓글이 달릴지 이미 알고 있어.
형이 그럼 다시 지도해줄테니, 꼼꼼한 자료 조사 부탁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븅신들아 11.15 12:24
그래 형이 알려줄게.
조금 더 수준 있는 질문이 올라오길 바랬는데
약간은 아쉽네. 형이 너희한테 강의료라도 받을까봐.

너희가 못 배워서 그러나 본데.
Ginko 같은 경우 우리나라 약전에 실려 있는 엄연한 한약재야. 그리고 St.john's wart는 이것보다 나은 약재들이 많아서 쓰지도 않지만, 약전에 명시되어 있는 한약재가 아니라 우리도 쓸 권리는 없
어. 여기까진 사족이고.

우리나라는 전세계 유일의 의료이원화 체제야. 이건 알지?
그래. 이건 안다고 믿을게.
우리가 우리나라 제도권 아닌 나라에 멍멍거릴 권한이 없어. 왜인줄 알아? 우리나라를 제외한 대부분 의료선진국들은 그들의 직능에 저런 것들을 처방해줄 수 있는 권한들이 명문화 되어 있어.

그러나 우리나라는 의료이원화체계다 그지? 한약전에 명시되어 있는 한약은 우리가 써야한다 그지? 그러니까 너희의 논점이 틀려먹은거야. 형이 강의료라도 좀 받아야겠다.

그리고. 자꾸 멍청한 녀석들이 되도 않는 댓글 다는데.
걔들은 어떻게 의대에 입학했던 건지. 언어, 논리 영역 수준이 왜 이모양인지 살짝 우리나라 입시체계에 화가 나려고 해.
주요 논점이 뭔지 파악하고 거기에 논리있는 댓글 달아주길 바래. 서로 건설적이면 좋잖아?

며칠전 쭝궈가 희재형한테 팩트에서 밀려서 쳐발리는거 봤지? 자꾸 이상한 말트집 잡고 감정에 호소하려 하지마.

p.s.
자 이건 추가로 정리해줄게.
Ginko ; 한약전에 실려있는 엄연한 한약. 따라서 너희 기넥신 같은것도 돌려줘야지? 그러나 우리가 다른 나라 사람한테는 뭐라 못하겠다. 왜? 걔네 법에서 걔네들이 이런 약 쓸 수 있도록 명문화 해놨으니까 말이야. 우리가 다른 나라에 법고치라 할 순 없잖아? 게다가 다른 나라는 한의사도 없는데 말이야.
St.~ : 이건 형이 우리나라 한약전에 안 실려 있는 걸로 알고 있어. 그러니까 한약은 아니야. 너희가 쓰든 말든 우린 관심없어 ^^. 다만 법적으로 저것이 한약으로 편입되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11.15 12:14
형이 힌트를 하나만 줄게. 천연물신약에 대해서는 논리로 접근하지 마. 100% 다 깨지게 되있어.
그냥 정중하게 읍소하렴. 먹고살기 힘드니까 좀 쓰게 해달라고. 그럼 안된다고 하겠니? 의사들이야 한의사들이 쓰건말건 신경안써. 제한을 둔건 식약청이랑 공단이지.
근데 한의사들이 천연물신약이 한약이니까 한의사만 쓸수있다고 주장하면서 꽹과리치고 식약청앞에서 집기들 부수고 하면서 다 틀어졌어. 이익단체임이 너무 극명하게 드러났거든. 자살골이었지. 그거보는 일반시민들도 완전히 등돌리고.
이런 방향으로 선동해서 몰고가는 소수 때문에 다수 한의사들이 피해받을 거라고 생각해. 얘야, 만일 네가 한방협에서 그런 사람을 만나면 이제 좀 그러지 말라고 하는게 지금 네 역할이란다. 기존의 약초에서 힌트를 얻어 천연물신약 개발하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야. 화합물 합성이건 추출이건 유효성 안전성 입증이 중요한 거지.
그냥 안쓰러워서 충고해주는 거니까 잘 생각해보렴. 아마 너도 속으로는 조금씩 느끼고 있는 부분일거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으이그 11.15 11:32
그냥 불쌍해서 알려준다.
Ginko, St.john's wort, Black cohosh이 약초명이지 그래 약이름이냐? 이 약초분말을 아세톤 에탄올 중탕으로 추출한 다음 제형화한 약이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된다. 한방주장대로라면 이약도 한약인데 왜 가만있니? 세계인에게 망신당할까봐 좀 부끄럽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도지나가다 11.15 10:14
밑에사람은 Ginko, St.john's wort, Black cohosh가 한약인가 아닌가를 물었는데 왜 동문서답을 하는거지? 나도 한약인지 아닌지가 궁금한데 답변좀 해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