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
8
8
3
1
0
8
3
댓글
1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김상용
다른댓글보기
11.13 22:52
나의지론: 한의사들의 이웃집 기웃기웃 그리며 탐하는버릇
여전하구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관리자
다른댓글보기
11.13 12:28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pt사
다른댓글보기
11.12 23:40
물리치료사 B씨도 “물리치료는 법으로 보장된 행위”라면서 “한의사들이 물리치료를 하고 싶다면 한의사 면허를 반납하고 물리치료사 자격증을 딴 후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물리치료사 자격증이 아니라 면허증 입니다.
정정해주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법적대응
다른댓글보기
11.02 08:57
불법물리치료를 하는 한의계...의료인이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올빼미
다른댓글보기
10.31 02:01
그럼 개인병원에 일하시는 보조선생님들은 뭡니까??
한때 물리치료사를 했던 사람으로써 그것부터 이해가 안되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하늘이
다른댓글보기
10.27 12:22
당연한 권리를 요구하는데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이제 물리치료사들은 더욱 힘을 모아 우리스스로 힘을 키워야합니다
단독 개원 이 길만이 살길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유영수
다른댓글보기
10.25 17:41
단독개원을 적극 지지합니다. 다른 대안이 없읍니다.
유권 해석 철회는 단독개원 되면 저절로 따라 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1
2
3
댓글이 없습니다.
18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