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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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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10.29 11:55
한의학이던, 양의학이던 환자에 대한 배려와 양심을 가지고 치료를 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 병원들이 너무 수익성에만 관심을 갖고 운영하는 곳이 많은데, 전문성을 가진 직업이니 만큼, 책임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의학, 양의학을 떠나, 양심을 버린 사람들 몇몇은 어쩔수 없이 있다고 한다면, 이들에 대해서는 더 적극적인 책임감으로 정부에서 규제되어야 하는 거 같습니다. 일반 병원에서도 편법으로 문제있는 과한 약처방이 매일같이 이뤄지고 있고, 겪어보면 참 생각있는 처방이었나 하는 의심이 들때가 많습니다.
어쨌든 정부기관에서는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가에 대한 제도를 만들고 발행하고 관리하는 곳이니만큼, 어느 편의 이득에 서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과 나라의 편에 서서, 지켜야 하는 선을 확실히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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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2 10.29 14:06
특정직역의 이익을 지키기위한 쪽으로 제도가 변경되어선 안됩니다
국민을 위하는게 진정 무엇인지를 살펴서 그쪽으로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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