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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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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을 10.25 17:44
'양심'에 관하여, 예전에 약사들 한약 못하게 한 것이나 구당 선생님의 뜸을 못하게 한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한의사들은 남들을 못하게 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민족이라는 이름의 것은 그대들 것인가요? 민족은 한의사들만의 민족인가요? 정말 '돈' 때문에 그러는 것 맞잖습니까? 국민의 입장에서 싸고 위생적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 그만이지요. 자기 뜻에 안든다고 폭탄운운하는 것은 정말 오버입니다. 정말 '양심'으로 생각해 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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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가을 10.25 16:56
천연물 신약...'신약'이란 말에 집중하지 말고...지금 만들어진 천연물제재 함 살펴보시죠~...그리고, '양심'을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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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을 10.25 08:39
비아그라 만든 회사 폭파시키고, 홍삼팔아먹는 인삼공사 폭파시켜야지. 하필이면 식약청 폭파시키겠다합니까? 실력좋은 분들이 다시 시험쳐서 의대를 드가시등가 아니면 머리 잘깎으시던데 절에라도 들어가시지 하필이면 식약청 폭파하겠단 건지? 암환자 어디두고 다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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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을 10.25 08:35
대망을 품고 이공계 때려치고 한의대 들어간 게 그저께같은디 언제 못해먹겠다고 난리입니까? 장사 안되는 것이 국가 책임입니까? 부동산 잘못사서 빚지는 거나 한의대 잘못들어가서 장사안되는 거나 무슨 차이가 있는 건지? 한방의 과학화는 어디 갔습니까? 한의사가 청진기와 주사 놓는 것은 한방의 과학화고 제약회사가 농약 씻어내고 잘 정제해서 캡슐에 담는 것은 안되는 것인지? 요즘은 머 한의사에서 첼로 바이올린도 연주한다든데, 음대에서 그냥 있는 것도 놀라운 일입니다. 말기암환자는 어데다두고 다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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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10.24 22:05
너희들 최종 목표는 신약이 아님을 안다. 현대의학기계 사용권과 맞바꾸겠다는 심보 아닌가? 만일 한무당에 편승하는 의료의 의자도 모르는 국화의원있으면 함께 무덤갈 줄 알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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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10.24 20:14
반성해야죠 사실 천연물신약 처방권주장하지말고 의료일원화를 주장해야 맞지않나요? 한의사들 진작 저렇게 탕제를 캡슐로 제형변화가 가능했는데 왜 여태 하지않았죠? 못한게 아니라 안한게 아닌가요?
비싼 첩약 소위 비방이라는 명목하에 비싸게 팔아먹다 제약회사가 캡슐로 변화시키니 이제와서 뒷북치시면 안되죠

한의사들의 이기심 과욕때문에 의료제도가 왜곡되고있는건 모르시는지요?
지금의 한의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요? 혼자 처방하고 혼자 조제하고 물리치료에 혼자 독식할려다 보니 이렇게 된거 모르시나요?
흔히 비방이라고 하는것이 고작 한약을 양약에 섞는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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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10.24 15:25
한약처방 이란게 있나비방이랍시고 중국산 저가한약 팔고 스테로이드들어간산약팔아먹으면서무슨개소리인가 노아한의원 대국민사기극을 잊어버렸나 한방은 미신에불과하다 한약의실체를 이번에 검증하자 자생한방무당도검증하자 모두공개된장소에서 검증이나하고 시위를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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