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에 관하여, 예전에 약사들 한약 못하게 한 것이나 구당 선생님의 뜸을 못하게 한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한의사들은 남들을 못하게 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민족이라는 이름의 것은 그대들 것인가요? 민족은 한의사들만의 민족인가요? 정말 '돈' 때문에 그러는 것 맞잖습니까? 국민의 입장에서 싸고 위생적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 그만이지요. 자기 뜻에 안든다고 폭탄운운하는 것은 정말 오버입니다. 정말 '양심'으로 생각해 봅시다.
대망을 품고 이공계 때려치고 한의대 들어간 게 그저께같은디 언제 못해먹겠다고 난리입니까? 장사 안되는 것이 국가 책임입니까? 부동산 잘못사서 빚지는 거나 한의대 잘못들어가서 장사안되는 거나 무슨 차이가 있는 건지? 한방의 과학화는 어디 갔습니까? 한의사가 청진기와 주사 놓는 것은 한방의 과학화고 제약회사가 농약 씻어내고 잘 정제해서 캡슐에 담는 것은 안되는 것인지? 요즘은 머 한의사에서 첼로 바이올린도 연주한다든데, 음대에서 그냥 있는 것도 놀라운 일입니다. 말기암환자는 어데다두고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