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반갑다.병협이 우리 현실을 적확하게 보고있다. 1차 의원 무너지면 2차,3차, 최상급병원도 다 무너지는 도미노 다. 현재도 3차,대형 상급병원으로의 쏠림 현상이 병원도 반갑지만은 않을 것이다. 경증환자에 대형병원 의사들이 매달리면서 정작 수술등의 적극적 치료가 필요한 곳에 손이 모자랄수 밖에 없게되고 이는 곧 병원의 수익성과 존재가치를 무너뜨리는 것이기 때문임을 잘 알고 잇는 것이다. 그래 같은 의료계는 힘도 지혜도 합쳐야 한다. 반갑고 고맙다. 이는 몇%의 숫가 문제가 아닌 의식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