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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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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파악 10.31 00:54
상황파악 안되는 분이시네요. 적절한 긴장관계라니... 임계점 돌파 직전인데. 아직 폭발하지 않은게 이상할정도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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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25 23:55
건보수가가 원가의 70% 밖에 안된다는게 의협의 보고서나? 아니면 정부 기관의 보고서냐? 너희들이 만든 보고서 내용 아니냐? 그런데도 일부 인정한다고? 그럼 뭐하러 비싼돈 들여 만드니? 장관은 점쟁이라서 보고서 안보고도 알 수 있어서 원가의 70% 선이라고 보고서 읽어도 그것 보다 점괘로 80% 정도는 되겠지라고 판단하는거냐? 어떻게하면 원가의 70%선에서 고통 받고 있는 의료진들의 현실을 고쳐나가도록 하는게 보복부 수장의 역할 아니냐? 건보료는 기재부에서 현실화 하는걸 반대하고 보복부는 의료계와 힘을 합쳐 우리 의료 발전을 위해 같이 싸워야 하는게 맞는 역할 아니냐? 언제부터 보복부가 기재부의 앞잡이가 되었나? 한심하고 답답하다, 분명히 알아라 의료계와 보복부는 한 편 이어야 한다는 걸 제발 분명히 알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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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10.25 13:40
갈등이 깊은 정도가 아니라
죽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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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10.25 09:01
일부 인정한다...상상을 초월 할 정도로 불신한다는 말이 아직도 뭔 말인지 모르냐...초등학생도 아니고. 참 장관 이란 작자가 이런 마인도로 한국 의료의 수장이라니. 참으로 개탄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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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10.25 07:47
그렇게 인정한다니 제발 부탁인데요 수가 적정한 수준으로 올려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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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란 사람이 10.24 22:45
저렇게 인식하니 배가 어디로 갈까? 걱정이다 걱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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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답답이 10.24 22:42
임 장관은 "정부와 의료계가 갈등의 골이 깊다기보다는 항상 긴장 관계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의료 공급자에게도 적절한 보상을 하고, 국민들도 적정한 보험료를 낼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임채민 무능하네. 상황파악도 못하냐. 지금 의료계는 작은 불만 붙어도 터지기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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