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9914594

댓글 1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뭐꼬 10.24 22:41
임채민도 못쓰겠네. 그냥 말장난 하고 있잔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ㅉㅉㅉ 10.24 19:41
미국의 반만 따라가도 좋겠다. 하루 대장내시경 한건이면 그 숫가가 주마다 약간 다르지만 280만원~430만원인데...ㅉ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10.24 19:30
뭐라고 ~ 장관님? 이 친구들이 정말 자존심도 없나? 조금 풀어줄 기미가 보이니 바로 장관님? 너희들이 이러니 깔아뭉개고 돈 한푼 주지 않고 노예처럼 부려 먹고 주인 행세 하는게 보복부 공무원 아니냐? 제발 의사들도 정신 좀 차려라... 우리나라 공익대표가 정말 공정성을 갖고 있나? 아니면 정부의 개들인가? 그것도 아니면 무상의료 신봉자들이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장관님 10.24 17:21
수가 좀 올려주세요... 장관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참 10.24 17:00
공익대표가 1/3인데 그 구성원이 공익을 대표하지 못하고 정부의 정책과 가입자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국회의원님이 지적했더니 장관의 대답은 가입자 공급자 공익대표가 각가 1/3씩 구성 되어있어서 문제가 없단다.
사과가 세개인데 하나가 썩어서 문제라고 하니까..사과가 세개라 문제가 없다고 한다. 어이가 없어서..웃음이 나온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gg 10.24 16:56
공익대표가 정부 끄나풀이지...뭔 개소리를 하고 있나...다른 OECD 국가처러 20명/일 환자보고도 의원 유지되는 구조만들어라, 그러면 의료과소비도 줄어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10.24 16:34
장관님... 적정 의료수가에 신경써 주세요...
적정하게 수가를 맞춘다면 과다 진료도 줄어들겁니다.
그리고 기피과들도 서서히 사라질 겁니다.
조금씩이라도 개선시켜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