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수가가 원가의 70% 밖에 안된다는게 의협의 보고서나? 아니면 정부 기관의 보고서냐? 너희들이 만든 보고서 내용 아니냐? 그런데도 일부 인정한다고? 그럼 뭐하러 비싼돈 들여 만드니? 장관은 점쟁이라서 보고서 안보고도 알 수 있어서 원가의 70% 선이라고 보고서 읽어도 그것 보다 점괘로 80% 정도는 되겠지라고 판단하는거냐? 어떻게하면 원가의 70%선에서 고통 받고 있는 의료진들의 현실을 고쳐나가도록 하는게 보복부 수장의 역할 아니냐? 건보료는 기재부에서 현실화 하는걸 반대하고 보복부는 의료계와 힘을 합쳐 우리 의료 발전을 위해 같이 싸워야 하는게 맞는 역할 아니냐? 언제부터 보복부가 기재부의 앞잡이가 되었나? 한심하고 답답하다, 분명히 알아라 의료계와 보복부는 한 편 이어야 한다는 걸 제발 분명히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