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이란 단어 금물. 단체 휴진. 쉬는 동안 대체조제 왜 안되는지 확실한 논문자료 만들어 보자. 상급병원 개 혀바닥 헉헉 거리듯 뺑이쳐봐야 동네병원 귀한 줄 안다. 어차피 적자인것 수가 오르지 않으면 좀 더 병원 폐업빠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니 마지막 자존심이라도 지키자.
절대 건정심에 참여하지마라. 저희들끼리 알아서 하라고 해라.그리고 우린 명분이라도 얻자. 그리고 싸우자. 협회 권장 진료비 만들어 배포하고 알아서 하자. 단체 행동? 우린 그런것 하지말자. 한의사들 2,500명이 오늘처럼 죽 줄지어서있는거 그런거 하지말자. 그냥 휴가가고, 세미나가고, 연구논문 작성하고 하자. 오는 환자들은 걍 상급병원 진료의뢰서나 써주고 좀 쉬자. 그 동안 너무 혹사 당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