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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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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너네 11.1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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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10.25 18:34
마음에 안들면 개한민국이라고 난리피우고..
마음에 안들면 집단행동운운하며 난리피우고..
수가 마음에 안들면 파업운운 난리피우고...
한의사 약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마음에 안든다고 난리피우고 아니 욕 바가지로 하고
심평원 건보공단 복지부 국가 마음안든다고 난리피우고..
딱 한넘이 그러고 있는데..
도대체 제 정신인지 아니면 그냥 무대포로 하는 것인지
납득이 안돼네 납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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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25 17:29
짜고 치는 고수돕 그만해라. 역겹다 건정심! 니들이 맘대로 결정하는 수가 인상은 니들 까까나 사먹어라. 퉷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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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10.25 15:46
임채민 장관의
1. 수가가 적정 수준이 아닌 것은 일부 인정하지만
2. 가입자-공급자-공익대표가 동수로 되어있어.
(가입자에 공익대표가 들어있지 않나요? 공익대표를 공급자에서도 한명, 가입자중에 한명이면 몰라도) -> 바보 아닌가요?
머 알면서도 정치적입장에서 거짓말을 한다는 것정도는 압니다만 이번 정부들어 너무 독선적이군요..화합 이해와는 거리가 멀게..
또한, 어이 없는게...임채민장관도 가입자..공익대표도 가입자의 한명임을 좀 깨달으시고 일좀 하세요...팔이 너무 안으로 굽어서 보기 안좋군요...(정의적 차원에서는...)
무슨 월드컵 축구때 보는 편파판정후 정당하다고 말하는 심판과 이익보는 국가의 감독같은 말을 하고 있군요..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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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10.25 15:37
임채민 장관 - 행정직 공무원출신으로 과연 의료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지 의문이네요. 지금까지의 경력상 의료와 전혀 무관한 사람을 보건장관 자리에 앉히니, 돈보다도 소중한 생명을 다루는 일에 자꾸 돈적인 개념이 중심으로 되어 개입되는 것 아니요. 더군다나 관료주의로 치닫고... 정권이 바뀌든 안바뀌든 간에 다음 보복부장관에는 제발 의료계 인사가 안혀서 제발 소중한 생명을 철학을 삼는 사람이 앉혀주어 목숨이 경각에 달린 우리 불쌍한 환자들 좀 생각하게 해줬으면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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