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들어 가장 개혁해야할 대상은 보복부이다. => 관료주의의 온상이다. 책임회피에 남탓만 하는 부서이다. 게을러서 조사도 안한다. 무슨 깡패같이 말도 안되는 조건을 들어서 계약을 파기하게끔하며, 의료분쟁조정법이라든지 응당법 같이 가만히 내버려둬도 될 것을 들쑤셔 문제만 일으키고... 이런 부서는 존재자체가 오히려 해악이다.
새 정부들어 가장 개혁해야할 대상은 보복부이다. => 관료주의의 온상이다. 책임회피에 남탓만 하는 부서이다. 게을러서 조사도 안한다. 무슨 깡패같이 말도 안되는 조건을 들어서 계약을 파기하게끔하며, 의료분쟁조정법이라든지 응당법 같이 가만히 내버려둬도 될 것을 들쑤셔 문제만 일으키고... 이런 부서는 존재자체가 오히려 해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