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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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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 10.27 00:10
상황이 어찌됐던간에 할머니가 화가나서 뺨을 두 대 때렸다고해서 부모같은 분 몸에 올라타면서 6분 가까이 폭행한다는 것은 동방예의지국에서는... 세상무섭네요! 그러고도 잘 했다고 반박하고, 고소하고 의사가 되기 이전에 인간이 먼저 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이런 의사만 있다면 대한민국에 환자들 다 맞아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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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도 치가가면면안다. 10.26 23:40
환자딸이 올린글이 백퍼맞다는데 양손두발다든다.. 자신의 신체중에 중요한 이빨을 빼다니 중도 진지하게 제대로 묻지도 안코 몰잘했다고..그걸 의사가 다시 껴줄수있는것도 아니고 이부분에서 벌써 아구창 열방은 나깟어야 하는데..아줌씨 씹어댖다고하면 뺌은오토매틱으로 나가지..그걸 반사적으로 알겠지. 안날라왔음 더 놀렸겠지.. 딱두가지..싸대기 안때리고 굴욕당하냐..아니면 싸대리 때리고 존라 맞냐.. 후자를 택했네 아줌마가..그래도 용감하네..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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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H나so나 의사 10.26 23:40
나도 할일없으면 치과의사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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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10.26 23:35
의사가 화날만한 상황이였어요
직원들이 진실을 밝혀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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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희 10.26 23:11
아무리 그래도 상식 박에 일입니다 아무리 잘못해도 환자인데 그리 하면 안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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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0.26 23:02
엄마뻘 환자를 폭행한 의사도 문제지만 저환자분 악던소비자들같음 (요즘 악덕소비자들 ㄷㄷㄷ )재치료에 다른병원 권유도했느데 굳이 저병원와서 욕하다 먼저 때린고 남자란이유에 고객과 소비자사이여서 저의사만 더 크게보이네 불쌍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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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10.26 23:01
이미 치아에 문제가 생겼는데 치료비 돌려준다고 다른 의사한테 가라고 하면 끝인가? 나도 병원다니면서 문제 생기고 나면 사과 한마디 없이 환자 탓하는 의사들을 많이 봐서 머 그렇지 않은 의사도 있지만... 폭행당하는데도 말리지 않는 간호사들 어쩜 그런지...한대 맞았다고 개패듯 때리는 의사나 말리지 않는 간호사나
개패듯 때려놓고 자기 얼굴 금갔다고 인터뷰하는 의사나
근데 환자랑 많이 친했었나보네 인터뷰때 보니까 양악한거 알고
환자가 니 얼굴 그리 때렷다던데
의사양반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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