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어찌됐던간에 할머니가 화가나서 뺨을 두 대 때렸다고해서 부모같은 분 몸에 올라타면서 6분 가까이 폭행한다는 것은 동방예의지국에서는... 세상무섭네요! 그러고도 잘 했다고 반박하고, 고소하고 의사가 되기 이전에 인간이 먼저 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이런 의사만 있다면 대한민국에 환자들 다 맞아죽습니다.
이미 치아에 문제가 생겼는데 치료비 돌려준다고 다른 의사한테 가라고 하면 끝인가? 나도 병원다니면서 문제 생기고 나면 사과 한마디 없이 환자 탓하는 의사들을 많이 봐서 머 그렇지 않은 의사도 있지만... 폭행당하는데도 말리지 않는 간호사들 어쩜 그런지...한대 맞았다고 개패듯 때리는 의사나 말리지 않는 간호사나
개패듯 때려놓고 자기 얼굴 금갔다고 인터뷰하는 의사나
근데 환자랑 많이 친했었나보네 인터뷰때 보니까 양악한거 알고
환자가 니 얼굴 그리 때렷다던데
의사양반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