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9982225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심이 10.27 16:10
안기종씨하고 공개 토론 한번 하자, 수능점수 좀 낮은 친구들 의대로 많이 뽑아서 의사 수 늘리면 낙수효과로 응급,분만,흉부,비뇨등 기피과에 의대 성적 나쁜 애들 어쩔 수 없이 지원하니 인력 문제 해결될 것 같다고 씨부리는 정형선과 같은 논리 아니냐? 그러면 요즘 20대 청년 실업은 사회문제가 되는데 채용지원조차 받지 못하는 중소기업 인력난과의 미스매칭 현상에 대해선 뭐라 그럴래? 앞으로 애들 더 많이 낳아서 실업률 20-30% 되면 중소기업 인력 지원도 넘친다고 할래? 저출산, 고령화, 디지털 사회 환경에서 예전 굴뚝 공장시절 얘기하면 젊은 학생들이 네~알겠습니다, 3D 업종이라도 취업하고, 근무 환경 안 좋아도 성공 가능성 보고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라고 할까? 사회와 산업 그리고 서비스의 발전이 상호 보조를 맞춰서 나가야 한다. 더 좋은 환경의 일자리를 준비해 주는게 우리 기성세대의 역할 아닌가? 현재의 환경을 개선해서 우리 애들이 돈이 아닌 자기 적성에 맞게 지원해서 자신도 의료기술도, 사회적 서비스도 제대로 할수 있게 해주는게 우리 기성세대 책임 아닌가? 현재 지원자가 자꾸 주는데도 단순히 의사수 늘려 낙수효과 기대한다는게 정말 배웠다는 정형선,안기종,남윤 무시기등등 너희들이 할 수 있는 책임있는 이야긴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10.27 15:45
참 이런 것들이 모여서 뭔 회의를 한다구~~ 누군가 한 말이 있다, 자유,민주 국가에서는 돈벌이가 되면 아무리 규제니 뭐니해도 기업들이 돈냄새 맡구 투자한다고.. 지금 응급이니 중환자니,분만실이니 비인기과니 하는게 결국 병원,의사들이 아무리해도 돈을 벌지 못하는 엉터리 같은 보험수가 때문 아니냐? 병원,의사들 돈 벌고 사람다운 생활하도록하면 전국 응급실 서로 운영할려고 머리 삭발하고 로비하고 할 것 아니냐? 근본 대책은 의료숫가를 정상화하고 그에비해 응급에 대해선 별도의 인센티브와 근무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의사들 서로 할려고 줄선다. 현재도 유휴 의사 인력 많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