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약의 건보사업은 그 자체로도 말이 안되는 것이다. 건보는 표준처방과 약제가 수가 결정의 기본인데 첩약이 표준처방이 된다 하더라도 원재료비는 수확에 따라 달라지는 그야말로 천연물 아닌가? 그걸 건보숫가화 하겠다는 자체가 매년 수확이 달라지는 배추값을 일정하게 유지하겠다는 그야말로 공산당 이론이고, 탁상 행정 아닌가? 우리나라 공무언들이 이런 짓거리를 백주대낮에 한다는게 여타 OECD 국가 공무원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이런걸로 비교 좀 해라..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