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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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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30 14:35
안국장! 이게 외자유치냐? 아니면 국내시장의 개방을 통한 국부와 국가기술의 유출 사태냐? 너희들에게는 반갑고 글로벌화 되는 것 같아 국장이 테바 관게자 만날정도로 뿌듯한지 모르지만 난 우리 제약업계 몰락의 신호탄을 보는 것 같고, 얼마후 있을 FTA 국가소송을 당해서 만신창이가 될 보복부와 우리 제약업계를 볼 것 같네. 가전,섬유,조선 중국에 내주고 토종 제약업마저 외국에 내줘야 할 판이네...참 큰일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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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심이 10.30 10:26
이게 다 국내기업의 상생이나, 중소기업 발전 등에 관심없고, 기본적으로 대기업 밀어주기로 수치상, 1인당 국민소득, 무역흑자 그런데만 정부가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제약사는 삼성이나 그런 회사에 비하면 세발의 피니깐 대충 제껴놔도 티도 안납니다...ㅋㅋ...그런 정부를 세운 주체가 국민이니..누굴 탓하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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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30 09:54
이게 보복부가 원하는건가? 농산물의 씨앗사업도 국제기업에 다 팔리고, 이제 제약도 외국기업에 넘어간후 FTA에 의해 정부의 가격통제에 대해 국가소송 들어오면 어떻게 대응할지 지켜보자. 참 답답하고 씁쓸하다. 그동안 약가인하니 리베이트니 해서 제약사,의사 쥐어짜더니 결과가 우리 제약사들의 경영난과 해외기업에 매각이라는 수순을 밟고 있구나, 보복부 행정과 정치인들은 제발 제대로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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