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장의 판단이 맞다, 보복부는 대선후를 준비하는 모양이다. 건정심의 구조를 고치지 않으면 안된다.원래 건정심은 공급자인 의협과 수요자인 시민단체가 서로의 근거를 갖고 설득하고 그게 조율이 잘 안되면 정부가 나서서 조정해야는데 우린 정부가 기름붓고 시민단체가 불 붙이는 그런 모양 아니냐? 그곳에 협상하러 들어간 의사들만 바보되고 욕먹는 데 그런 협상은 왜 해야하나? 결론이 나있는데 모양 갖추기위한 엑스트라로 의사들이 필요한거면 우린 절대 참여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 제발 균형 감각 좀 갖자!!! 전재희 장관때가 그래도 이야긴 좀 통했던것 같은데...요즘은 벽을 보는것 같다. 경제도 어려운거 안다. 서로 양보해야는것도 안다. 아직 우리 의사들이나 그래도 직업을 갖고 있는 의료진들이 그렇지 못하고 변변한 직업없이 하루하루 생활해야하는 국민들이 많은 것도 이해한다. 그렇다고 해서 끝없는 희생을 해야하는 건 아니지 않나? 이번에 반드시 의료계의 선택을 해서 바꿔야 한다. 의협은 회장 개인자격으로라도 대선때 어떤 의료정책을 지지하는지, 후보를 지지하는지 밝혀라. 나도 따라간다. 많은 의료인들이 힘을 모을것이다.!!!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