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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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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11.02 08:31
한의계는 자꾸 말 바꾸는 것때문에 신뢰성을 상실해가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그동안 잘못 알고 있어서 미안했다" 라고 사과했더라면 국민들에게 오히려 더 긍정적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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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옥 11.02 09:07
추정했다. 그럴것이다. 전체는 아니지만 일부는 있다.
한의계의 지적이 정확했다는걸 보여주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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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11.02 09:35
위원회는 이어 “엉터리 천연물신약 정책으로 독성검사나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은 약을 한약 약리기전을 모르는 의사들이 보험급여까지 받으며 버젓이 국민들에게 처방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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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1.02 09:56
결국 한의사들 지적이 정화하긴 했네.. 제대로 독성시험 안한거 맞네.. 그리고 이번에는 한의사들 지적이 일리가 있따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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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말의변화 11.02 10:16
식약청 자료공개 전-천연물신약은 한약이라는 이유로 모두 독성시험 면제되었다
식약청 자료공개 후-일반적인 신약이 거쳐야 하는 과정 전체를 거치지 않았다면 문제가 있다
신약은 식약청에서 인정하는 독성시험자료가 없을 경우 임상시험 시작부터가 허가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독성시험 추가 자료가 공개되었을 때 또 어떻게 말을 바꿀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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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11.06 13:33
독성 안정검사 안하는 한약 지어 파는 한방사들이 이러 문제 논할 자격이 되냐? 완전 적반 하장이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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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들 11.06 19:35
민족의학이란 말로써 국민들 정서에 호소하는것도 이제 끝인듯
첩약의보도 그렇고 혼자 처방조제다하는데 국민의 눈이 무섭지도 않는지.....언젠간 결국 터지겠지 혼자만 다 먹고 배터질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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