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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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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10.31 08:39
‘명의’에 출연한 여성 의사는 2008년 3월 7일 출연했던 아주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박해심 교수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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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금이 10.31 10:49
머리돌겠네 기자 시켜줘도 난 못해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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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10.31 10:56
집계에 잠시 착오가 있었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수정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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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의 10.31 10:59
명의는 대형병원 홍보팀과 일부 몰지각한 교수가 만든 허상.
서양엔 없지만 중국 야사및 일본 만화가 만든것에 불과함.

환자의 말을 잘들어주는 친절한의사, 학문적 업적을 쌓는 휼륭한 의학자는 있겠지만 뭘 기준으로 명의를 뽑는지 대형병원또는 일부의사가 방송사통해 로비하여 나가는것의 명의는 아닌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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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10.31 11:47
서울알레르기클리닉의 노건웅 원장이나 대구 오희종신경과의 오희종 원장처럼 개원가에 몸담으면서 SCI 논문을 펑펑 써내는 사람들 이야기도 한 번 다루어주면 좋으련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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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10.31 18:22
삼성, 아산은 서울대 브랜치인데 설의 114명 연의 50명 가의 20 고의 13으로봐야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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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11.03 16:32
PD가 연대출신인가보네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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