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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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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참가의 11.01 16:45
성분명 처방과 총액계약제 부대조건에 2.4% 수가 인상을 제시한 공단이 미친 닭짓을 한 거고, 공단의 닭짓은 보복부의 지시라는 것을 모든 의사들은 다 알고 있다. 발뻄하는 보복부의 거짓말이 가소롭고 환멸을 느낀다. 대선정국에 의사파업으로 시끄러워지면 공무원들도 피곤해 질거다. 기대해라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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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만세 11.01 15:07
약사가 최고인 것 같다. 공무원들도 약에 취한 것 같고....
손차관이 그랬나..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고..
의사들도 단결해서 권리를 찾아라는 이야기를 하시던데..
그분 비아냥 거리는 태도를 보면 차관정도 되면 대통령보다 높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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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의 11.01 14:27
대선쯤에서 의료계 파업하면, 선거판이 어찌될는지 심히 궁금하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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