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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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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1.01 13:01
현재까지 5천명 이상의 한의사가 모여 3만명이상의 한약사 약사와 함께 실시하겠다는 첩약의료보험을 거부 선언 했다고 하네요... 한의사들 대단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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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1.01 13:07
여긴 아직도 이승만 대통령 하던 시절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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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1.01 13:08
헉! 5천명이면 나이많으신 영감님들 빼고 전국에 한의사들 다 나온거 아닌가요!!! 대단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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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11.01 13:10
비의료인 약사와 한약사에게 한약처방에 대한 진단권을 주고 거기에 보험적용까지 해준다는게 말이 안됨. 그것을 찬성해준 한의협회장은 더 말이 안됨....그래서 한의사들이 들고 일어난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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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01 13:29
이게 푼돈에 눈이 멀어 원칙을 저버린 결과가 아니냐, 푼돈 보다는 한의사의 정체성이 더 중요한 것이다. 평회의 이야기가 백번 옳다. 그런 관점에서 이제 직능간의 정체성과 진료행위 범위등에 대해서 다시 입장 정리를 반드시 해야한다. 한의계 어려운건 안다. 정말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연구하고 노력하며 과학적 검증을 거치는 과정에서 분명히 재도약 할 수 있는 계기가 올것이다, 메디텔과 같이 한방 힐링 캠프등도 좋은 아이디어이니 실천해 보길 권한다. 앞으로 할일은 많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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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인 11.01 13:43
아직도 배후세력 운운하며 평회원들의 진심을 읽지못하고 호도하고 있는 협회장이하 집행부는 그렇게 그 자리가 좋아서 그리 미련을 못버리고 딴소리만 날리고 있느냐? 가소롭고 불쌍하다..더 망신 당하기 전에 자진사퇴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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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기백 11.01 15:41
직능간 싸움이 정치판 싸움과 뭐가 다른가? 닥치고 한방도 의약분업하면 깨끗이 해결된다. 한의사는 진단해서 처방전 교부하고, 한조시약사 한약사는 처방전대로 한약 만들면 된다. 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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